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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랑탕]체르코리(4,984m)트레킹+헬기하산 9일
작성일 2018.01.30
작성자 문*용
상품/지역
트레킹네팔 히말라야
고산증 예방책으로 무아바라밀을 성취하다. 고산증은 고도 3천m 이상 올라가게 되면 산소분율이 낮아져 저산소증이 발생하고 기압이 낮아져 세포부종이 생기는 질병이다. 천천히 걷고, 물을 많이 마시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예방책이다. 하지만 서양인과 달리 한국인은 유별스럽게도 고산증에 민감하고 쉽게 고산증이 발병할 뿐 아니라 산에 오르기도 전에 불안심리가 큰 편이다. 그 이유는 한국인은 내생각이 많은편이다. 내생각이란 아상을 말한다. 쓸데 없는 걱정이 많다고 할 까? 인간의 삼대생명은 숨쉬고 밥먹고 일하는 것인데 숨쉬는 것은 부모의 은덕이요 밥먹는 것은 사회인의 공덕이요 일하는 것은 지혜로운 자의 지덕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태어날때 갖고 온 것 없고 죽을 때 갖고 가는 것 없듯이 내 것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 무아다. 그러한데 내가 존재하는 것은 내 아닌 모든 사람들의 의지에 의한 것이므로 내가 남을 위하는 것만이 유일한 존재의 이유인 것이다. 무아바라밀 이는 그 무아의 뜻을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히말라야 트래킹에 동원된 가이더 포터 주방 사람들 모두가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그들에게 감사할 줄 알면 그들이 시키는데로 물마시고 천천히걷고 체온유지한다면 서서히 하루 천m 씩 고산증 없이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다. 이것이 무아바라밀이다.
평점 4.4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3 숙박5 식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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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열
작성일 2018.01.30

안녕하세요. 히말라야에서 멋진 경험을 하신 것 같습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스텝들의 노고를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초직원인 저희들도 바라밀을 다시 한 번 새겨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상품평 이벤트로 포인트 적립도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