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특별기획] 옐로스톤 + 5대 캐년 트레킹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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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100,0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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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11박12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1년 09월 04일(토) :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1년 09월 15일(수) :

여행항공
델타항공 ()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18석 )
예약가능인원 : 18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9-141

트레킹 난이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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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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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고산/피크등반

1일차
09월 04일 (토)

인천-시애틀-솔트레이크

솔트레이크호텔 또는 미정 중식 : 기내식   석식 : 현지식  

[16:30]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H카운터 옆 여행사 데스크 <혜초트레킹> 집결 및 출국 수속

[19:20] 인천공항 출발 [델타항공 DL 196편]

 

-------------------날짜 변경선 통과---------------------

 

[14:00] 시애틀 공항 도착 후 환승

[16:40] 시애틀 공항 출발 [델타항공 DL 2862편]

[19:42] 솔트레이크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호텔로 이동 후 석식 및 휴식

 

2일차
09월 05일 (일)

솔트레이크-잭슨-옐로스톤국립공원

웨스트 옐로스톤 호텔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약 5시간 소요)

 

 1872년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미국 최대의 국립공원이기도 합니다.

 

슨 시티 도착 후 중식

 

 올드 페이스풀 탐방로

3.8km / 약 1~2시간 소요

▲ 옐로스톤 국립공원안에서 처음으로 간헐천으로 지정된 올드 페이스풀 (Old Faithful) 입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써, 규칙적인 분출로 인해 <오래되고 충직하다>는 의미에서 Old Faithful 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는 60분에서 90분사이마다 하늘로 분출하고 있으며, 발견 초기에는 인류 최초의 스팀 세탁소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미드웨이 가이저 베이즌 (Midway Geiser Basin) 으로 이동합니다. (약 15분 소요)

 

 미드웨이 가이저 베이즌 탐방로

1.3km / 약 30분 소요

▲ 미드웨이 가이저 베이즌은 사진속의 이글거리는 태양을 연상케하는 그랜드 프리즈매틱 스프링을 비롯한 4개의 온천과 간헐천이 모여있는 곳 입니다. 주변을 탐방할 때에는 소지품이 탐방로 밖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뜨거운 열기에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탐방 종료 후 웨스트 옐로스톤으로 이동합니다. (50km / 약 1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옐로스톤 국립공원

1872년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미국 최대의 국립공원이기도 합니다. 유황 성분으로 인해 노란색을 띄는 바위로 인해 옐로스톤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지하수를 뿜어내는 전 세계 간헐천의(Geyser) 70% 가량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으며, 1만여개에 달하는 각기 다른 형태의 온천과 광활한 산맥을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안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동물의 (그리즐리 곰, 늑대, 바이슨, 와피티 사슴 등) 천국이기도 합니다.


 

3일차
09월 06일 (월)

웨스트옐로스톤-옐로스톤-웨스트옐로스톤

웨스트 옐로스톤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옐로스톤 국립공원 마운트 워시번으로 이동합니다. (약 71km / 약 1시간 30분 소요)

 

 마운트 워시번 트레일 (Mt. Washburn)

-    소요시간 : 4~5시간

-     총 길이 : 11.3km (왕복)

-     난이도 : 중

 

▲ 다채로운 풍광과 시원한 정상 뷰로 인해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가장 사랑받는 워시번 트레일입니다. 정상에서는 옐로스톤 호수, 옐로스톤 그랜드캐년, 중부 고원지와 그랜드티턴 산맥 등이 360도 펼쳐집니다.

 

산행 종료 후 아티스트 포인트로 이동합니다. (약 14km / 약 30분 소요)

 

아티스트 포인트 방문 후 노리스로 이동합니다. (약 70km / 약 1시간 30분 소요)

 

▼ 노리스 가이저 탐방로

2.6km / 약 1시간 소요

▲ 노리스 가이저는 가장 오래되었으며 가장 뜨거운 간헐천입니다. 또한 비록 한번 쏘아올리는데 수년의 시간이 걸리지만, 옐로스톤에서 가장 높이까지 물을 뿜어낼 수 있는 흥미로운 간헐천입니다.

 

웨스트 옐로스톤 복귀, (약 19.9km / 약 30분 소요) 석식 및 휴식

 

4일차
09월 07일 (화)

웨스트옐로스톤-옐로스톤-그랜드티턴-잭슨

잭슨 호텔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옐로스톤 레이크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약 135km / 약 2시간 소요)

 

 웨스트 썸 (West Thumb) 탐방로

1.3km / 약 1시간 소요

▲ 웨스트 썸(West Thumb)은 옐로스톤 호수와 가이저의 모양이 엄지 손가락을 연상케하여 붙은 이름입니다. 옐로스톤 레이크 호변의 가이저로는 최대 규모이며, 매일 옐로스톤 레이크로 1만톤이상의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탐방 트레일 후 잭슨 레이크 도착 중식

 

중식 후 그랜드 티턴 안에 위치한 제니레이크 도착 보트 투어

 

 히든 폴 & 인스피레이션 (Hidden Fall & Inspiration Trail) 산책로

3.5km / 약 2시간 소요

▲ 보트를 타고 제니 레이크를 가로질러 하선 한 뒤, 주변 산책 코스를 걷는 일정입니다.

 

 

트레일 종료 후 잭슨으로 이동합니다. 

 

잭슨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미국에서 사진찍기에 가장 아름다운 장소에 선정되기도 한 국립공원으로 그 어떤 산맥보다도 호수와 만년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스카이 라인을 자랑합니다. 그랜드티턴은 로키 산맥 중 가장 젊은 산맥이며, 면적이 인근 옐로스톤의 1/6인 1,254제곱 킬로미터로 상대적으로 작은 국립공원이지만 멋진 풍경과 함께 여유를 보낼 수 있는 고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5일차
09월 08일 (수)

잭슨-솔트레이크-프로보

프로보 호텔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솔트레이크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약 6시간 소요)

 

솔트레이크 이동 중 중식

 

중식 후 솔트레이크로 이동

 

▲미서부에서 문화 수준이 가장 높은 도시 중의 하나인 솔트레이크 시티입니다.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유타 주 청사 방문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석식

 

석식 후 숙소로 이동(약 1시간 이동)

 

숙소 도착 후 호텔 체크인 후 휴식

 

 

 


솔트레이크 시티

2002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많이 알려진 솔트레이크 시티는 지구상에서 눈의 질이 가장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그리소도 후기 성도교(몰몬교)의 본산이 위치한 템플 스퀘어 또한 이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미서부에서 문화 수준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로 분주하고 활기찬 도시 입니다.


 

6일차
09월 09일 (목)

프로보-브라이스캐년-카납

카납 호텔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동합니다. (약 4시간 소요)

 

브라이스캐년 도착 후 중식

 

중식 후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으로 이동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해발고도 2400m 이상의 고지대에 다양하게 솟아오른 대규모 돌탑군을 볼 수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후두스”라 불리는 수십만개의 섬세한 돌기둥은 바다 속에서 토사가 쌓여 약 1500만년 전 형성이 시작되었습니다. 후에 지반이 융기되면서 지상으로 올라와 침식 되지 않은 단단한 암석만 남아서 현재의 모양을 이루었습니다. 브라이스, 자이언, 그랜드 캐년 미국의 3대 캐년 중에 가장 젊은 지층입니다. 1928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퀸즈가든 (Queens Garden) + 나바호 (Navajo)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2~3시간
-      총 길이   : 약 5.6 km
-      표고차    : 183 m 
-      루    트   : 선셋 포인트 -> 나바호 트레일 -> 퀸즈가든 -> 선라이즈 포인트
-      난이도    : 초급

 

자연이 아름답게 빚어낸 예술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나바호 트레일과 여왕의 정원이라 불리는 곳을 걷습니다. 일몰 전망대 또는 일출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반대편 으로 올라오는 코스입니다.

 

▲바다 밑에 쌓인 흙이 융기하여 생긴 암석이 오랜 세월에 걸친 풍화와 침식 작용을 거쳐서 단단한 암석만 뾰족하게 남아 있는 바위 모양을 후두(hoodoo)라 부릅니다. 브라이스캐년의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첨탑들은 황량하고 거친 느낌이 강한 미국 서부에서 돋보이는 매력입니다.

 

브라이스캐년 트레킹 후 카납으로 이동(약 1시간 30분)

 

카납 도착 후 석식

 

석식 후 호텔 체크인 후 휴식

7일차
09월 10일 (금)

카납-자이언캐년-홀슈밴드-페이지

페이지 호텔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이동(약1시간 이동)

 

자이언 국립공원 도착 후 트레킹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북동쪽 270Km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버진(Virgin)강의 침식작용으로 형성 되었습니다. 지질학의 박물관이라고 불리며, 미국 3대 캐년(그랜드, 자이언, 브라이스)중 시대적으로 중간 부분 지층에 속합니다. ‘신들의 정원’이라고도 불리는 이 국립공원의 이름인 자이언이라는 말은 고대 히브리어로 평화와 피난처를 의미하는 ‘시온’을 뜻하는데 계곡의 아름다움에 감격하여 붙인 신성한 명칭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랜드캐년과 같은 해인 1919년도에 주립공원에서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유타주의 첫번째 국립공원이기도 합니다.


 

▼ 엔젤스 랜딩(Angels Landing)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5~6시간
-      총 길이   : 약 8 km 
-      표고차    : 463 m 
-      루    트   : 자이언캐년 방문자센터 -> West Rim -> 스카우트 아웃룩 -> 앤젤스 랜딩(Angels Landing) 정상
-      난이도    : 중급

 

▲산행 초반 버진강을 따라 평탄한 숲길을 걷다가, 곧 경사진 굽이길에 진입하며 고도를 올리게 됩니다. 1차 정상인 스카우트 전망대 이후 부터 좁은 바위 능선 구간을 통과하여 앤젤스랜딩 정상에 도달합니다.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는 마지막 바위 능선 구간은, 기상악화시 안전상의 이유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앤젤스랜딩은 주변을 압도하며 독보적으로 솟아있는 정상에 천사들이 내려 앉았을것 같아 붙여진 이름입니다. 짜릿한 고도감을 느낄 수 있는 정상에서 한 눈에 들어오는 장엄한 협곡이 압권입니다.

 


※ 앤젤스 랜딩 정상부는 좁은 능선을 따라 케이블을 잡고 올라야 하는 구간으로, 현지 상황에 따라 진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대체 코스: 옵저베이션 포인트 트레일 (약 6시간 소요 / 약 12.8km)


 

 

앤젤스랜딩 트레킹 종료 후 홀슈 밴드 이동(약 2시간 30분)

 

▼ 홀슈 벤드(Horse Shoe Bend) 산책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총 길이   : 왕복 2 km
-      난이도    : 초급

 

▲ 콜로라도 강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말발굽 모양의 굴곡지대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까지의 코스입니다. 사막 특유의 지형으로, 모래와 먼지가 많이 날리는 편이어서 버프 등을 이용하여 안면을 보호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안전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조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홀슈밴드 트레킹 후 석식

 

석식 후 호텔 체크인 후 휴식

8일차
09월 11일 (토)

페이지-엔텔롭캐년-모뉴먼트밸리-그랜드캐년

그랜드 캐년 롯지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앤텔롭캐년으로 이동 (약 30분)

 

▼ 앤텔롭캐년 (Antelope Canyon) 투어 (원주민 가이드 동행 / 약 1시간 30분)

 

 

빛과 동굴같은 협곡이 맞물려 마치 도자기를 빚은 듯 오묘하고 독특한 색을 발산하는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한편, 사진작가 Peter Lik 이 앤텔롭캐년에서 촬영한 사진 은 650만불에 낙찰되며 역대 최고가 사진으로 등극한 바 있습니다.

 

모뉴먼트 밸리로 이동 (234km / 약 2시간 30분)

 

모뉴먼트 밸리에서 중식

 

 


모뉴먼트 밸리

▲ ’황야의 무법자’, ‘포레스트 검프’, 미션 임파서블2’, 트랜스포머 4’ 등 할리우드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했던 곳입니다. 미국 개척 전쟁 이후, 미대륙을 차지한 백인들에 의해 나바호 원주민들은 본인들이 살 땅을 골라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뉴 맥시코 인근, 동부의 비옥한 지대, 그리고 모뉴먼트 밸리를 선택권으로 주었는데, 원주민들은 주저 없이 그들의 성지인 모뉴먼트 밸리를 택했다고 합니다. 단단한 사암으로 이루어진 고원의 표면이 바람과 물에 침식 되어 약한 암석은 모두 깎여 나가고 단단한 부분만 남아 현재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 모뉴먼트 밸리 지프 투어 (원주민 가이드 동행 / 2시간)

 

나바호 원주민들의 전설이 가득한 성지이자, 서부 영화의 주요 배경지인 모뉴먼트 밸리의 광활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프 투어 후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 도착 후 관광

죽기 전에 가봐야 하는 여행지 1위, 살아있는 지질학 교과서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합니다.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 관광 후 사우스 림으로 이동(약 45분)

 

석식 후 체크인 후 휴식

 

호텔 투숙 및 휴식

9일차
09월 12일 (일)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 롯지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 브라이트 앤젤 (Bright Angel)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8~10시간
-      총 길이   : 왕복 20 km
-      표고차    : 940 m 
-      루    트   : Bright Angel Trailhead -> Three Mile Resthouse -> Indian Garden -> Plateau Point
-      난이도    : 상급

 

▲ 일정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그랜드캐년 트레킹은, 지구의 역사와도 같은 그랜드캐년의 내부속으로 떠나는 위대한 탐험입니다.

 

그랜드캐년 트레킹의 특징은, 일반 산행과 달리 선 하행 후 상행 이라는 생소한 형태의 산행입니다. 그늘이 별로 없는 길이기 때문에 숙련된 트레커도 컨디션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고강도 산행입니다.

 

 

10일차
09월 13일 (월)

그랜드 캐년-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호텔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조식 후 그랜드캐년 사우스 림 트레킹

 

▲그랜드 캐년의 사우스림에서 바라본 모습은 이스트림에서 바라본 모습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그랜드 캐년 림 트레킹 종료 후 라스베가스로 이동(약 5시간)

 

라스베가스 이동 중 루트 66의 도시 윌리엄스 도착 후 중식

 

 

중식 후 라스베가스로 이동

 

라스베가스 도착 후 간단 시내 투어 후 석식

 

▼ 라스베가스 야경 투어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등

 

▲ 세계 최고의 관광 도시, 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감상하며 이번 여행을 자축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11일차
09월 14일 (화)

라스베가스

조식 : 밀박스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07:30] 라스베가스 공항 출발 [델타항공 DL 2837편]

[10:14] 시애틀 공항 도착 

[11:38] 시애틀 공항 출발 [델타항공 DL 199편]

 

12일차
09월 15일 (수)

인천

[11:38] 인천 공항 도착 후 개별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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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특전
포함사항

■ 상기 총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유류할증료+제세공과금이 포함된 상품가입니다.

■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국제선 항공료 및 제세금

■ 일정상의 숙박, 식사, 전용차량

■ 방문 국립공원 입장료 및 각종 세금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DB손해보험]

불포함사항

■ 최소 출발 인원은 10명입니다. 

 

■ 호텔 매너팁, 벨보이 팁 등

■ 현지가이드 및 기사 경비 (US $120/전 일정 1인 기준)는 현지에서 직접 지불하셔야 합니다.

■ 개인경비 (주류, 음료수 등)

■ 호텔 독실 이용 추가비용 (전 일정 110 만원/1인)

룸메이트가 필요하실 경우 최대한 다른 신청자와 함께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남녀성비에 따라 장담드릴 수 없는 부분이며,

룸조인 요청시에도 최종적으로 독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식당 등을 이용하실 경우, 드신 음식 값의 15% 정도를 팁으로 지불하는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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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출발 01일 전까지(10일~01일) 통보시: 상품가격의 35%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상품가격의 55%

 

2.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계약금을 환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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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시간: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자발급안내

※ 꼭 읽어보세요 ! ※

 

혜초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미국 ESTA 절차를 무료로 대행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ESTA(전자여행허가제)가 승인되면 Visa Waiver Program을 통해 미국을 여행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나 미국 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광비자, 방문비자, 기타비자 포함)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관련 중요 안내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2016년 1월 21일자로 개정 시행되어 기존에 무비자 방문혜택을 받아왔던 우리나라 국민들도 예외 조항이 적용 됩니다.

1)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국 국민으로 2011년 3월 1일 혹은 그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리비아, 수단,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를 여행했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자 (단,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의 외교 혹은 군사 목적의 방문인 경우는 예외)

2) 이란, 이라크, 리비아, 수단,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이중국적자의 경우

해당자는 ESTA 발급이 불가하여 미국 대사관을 통한 관광 비자를 취득해야 합니다.

 

ESTA 발급 진행 후 여권번호가 바뀌는 경우 (분실, 재발급)

기존 ESTA는 효력을 상실하여 새로 취득해야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86 /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은 10명 입니다.

담당자

정오승 이사

☎(062)511-6959 FAX.(02)6918.6959

E-mail: worldmountain@gmail.com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구분

품 목

수 량

중요도

설명

체크

등 산 화

1

★★★

발이 편하고 목이 긴 등산화가 좋습니다.

 

스포츠샌들

또는 운동화

1

★★

휴식 및 관광 시 유용합니다.

 

방풍/방수자켓

1

★★★

바람과 비에 대비, 트레킹 시에 항상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온 자켓

1

★★★

보온용으로 숙소에서 초저녁과 아침에 주로 사용합니다.

 

등산셔츠/바지

다수

★★★

햇살이 강하므로 반팔보다 쿨맥스 류의 얇지 않은 기능성 의류가 좋습니다.

[여름용(40%), 가을용(50%) 겨울용(10%,얇은 다운자켓)]

비율로 일정에 맞춰 수량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속옷, 양말

다수

★★★

면류의 속옷은 땀에 젖으면 오히려 체온 감소의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지양하고 등산소재이면 더욱 좋습니다.

 

캐 리 어

1

★★★

여행 중 필요한 모든 짐을 넣어서 운반할 수 있는 제품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무게는 짐 포함하여 23kg 내 입니다.)

 

소형배낭

1

★★★

트레킹 할 때 필요한 간단한 짐(방풍의, 간식, 물통 등)을

넣을 수 있는 25~30L 크기의 배낭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세면도구

다수

★★

대부분의 호텔에는 수건은 준비되어 있으나 세면도구들은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 통

1

★★★

수분을 많이 섭취하여야 하므로 1L 정도의 물통이 좋습니다. (Nalgene 제품이 유용합니다)

 

보온물통

1

트레킹 중 커피/차, 컵라면을 드시는 경우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장 갑

2

★★★

반 장갑, 얇은 장갑 등 종류별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카라반 모자

1

★★★

햇살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차양이 큰 것이 좋습니다.

 

스카프/버프

1

★★

보온용, 강한 햇살이나 땀을 닦을 때도 유용합니다.

 

썬글라스

1

★★★

자외선이 강하므로 항상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 틱

2

★★

2개 한 세트로 사용하시면,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서 무릎을

보호할 수 있고, 다리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무릎 보호대

2

★★

필수품은 아니나 무릎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착용하시면 좋습니다.

 

헤드랜턴

1

일출이나 그랜드캐년에서 장시간 산행 시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전지

다수

여분의 카메라 건전지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썬크림

1

★★★

자외선 차단지수 40 이상인 제품이 좋습니다.

 

립크림

1

★★★

캐년 지역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입술 보호에 꼭 필요합니다.

 

물티슈

1

★★★

큰 용량 한통이면 되며 트레킹 중 다용도로 사용됩니다.

 

상비약

1

★★★

상비 의약품과 개인 복용약은 여행일수 만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청심환 등 필수)

 

간 식

 

★★★

건과일, 쵸콜렛, 사탕, 육포 등

 

미국 입국 시 반입금지 품목

라이터, 스틱, 스프레이, 칼, 치약, 액체 종류 등은 화물로 보내세요. 필요한 짐(귀중품, 배터리 등)은 따로 빼 놓고 기내에 들고 타주세요[개인 수화물은 23Kg 탁송이 가능하며, 기내에 반입은 8Kg까지입니다.

미국 입국 시 반입금지품목 체크 : 건어물(미역,오징어,쥐포 등), 육가공품(라면,육포,소시지 등), 생과일, 씨앗, 묘목 등이며 김치는 완전 진공포장상태로 수화물로 보내고, 고추장은 튜브형으로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건어물(미역, 오징어,쥐포 등)과 건어물류 반찬(진미채, 멸치볶음 등) 반입금지입니다.

세관신고서에 사실대로 기재하여도 현장에서 바로 압수, 폐기 조치되며, 기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발되면 압수, 최하 USD300 과태료를 냅니다.

▶ 한국에서 미국 출국 시 반입금지 품목 ◀

주요 적발 품목 : 라면 및 소시지,건어물 등

적발 시 제재 조치 사항: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였을 경우, 압수 및 폐기 조치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지 않은 상태로 적발될 경우, 압수 및 승객에게 과태료 부과 (최하 USD 300)

▶ 미국에서 한국 입국시 반입 금지 품목 ◀

주요 적발 품목 : 육가공품(육포, 소시지 등)과 생과일(씨앗,묘목 포함)

적발시 제재 조치 사항:

공항 검역 검사소에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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