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화역사탐방 2사업부 박소하 사원입니다.
11/26일 남인도+스리랑카 상품으로 18분의 선생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리랑카는 첫 방문이라 무척 긴장했는데요.

남인도의 다양한 사원들부터 스리랑카의 천혜의 자연과 불교 유적들까지, 무척 다채롭고 풍부하게 구성된 상품이었습니다.
혜초 하면 식사를 빼놓을 수 없죠.
지역적 한계로 뷔페식이 주로 제공되지만, 틈틈이 입맛을 살릴 수 있도록 담당자가 세심하게 선정한 해산물 요리, 채식 탈리 등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정 시작은 첸나이 성 토마스 성당입니다. 예수의 제자 중 한명인 토마스의 무덤위에 세워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우연히 결혼식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길고 긴 이동시간, 지루할 틈 없게 간식도 제공해드렸는데요!
남인도에서는 신기한 몽키 바나나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숙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의 재미죠~! 엄선한 호텔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인도 숙소 또한 훌륭하지만 스리랑카 호텔에서의 호캉스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남인도 여행의 마지막 날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귀여운 랍스터를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맛있는 한 끼 식사와 맥주 한잔에 인도 마지막 날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스리랑카 관광이 시작됩니다.
스리랑카는 불교 국가답게 인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요.
불교 유적지가 많고, 그 규모 또한 매우 커 감탄을 자아냅니다.

피나왈라 코끼리 고아원도 방문하는데요, 총 93마리의 코끼리가 보호받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코끼리 보호시설이라고 합니다.
코끼리들이 강에서 목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은 부처님의 진신치아 사리를 모셔 놓은 불치사를 방문합니다.
싱할라 건축양식으로 만들어진 사원 내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스리랑카에 사이클론의 영향이 있어 이번 팀은 일부 일정이 조정되어 진행되었는데요,
그 대신 캔디 지역의 유명한 차 공장을 방문해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둘러보고 직접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다른 대체 일정으로는 얄라 국립공원 사파리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다소 흐렸지만, 오히려 빗줄기 덕분에 선선한 기온 속에서 관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아프리카에 온 듯한 광활한 자연과 자유롭게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갈레로 향하는 길인 웰리기마에서는 스리랑카 전통 어로 방식인 리티판나를 관람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갈레에서는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오션뷰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점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일정으로 구성된 남인도+스리랑카 여행, 특별한 여정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2월출발 남인도/스리랑카 일정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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