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일주] 이집트 나일강 크루즈+백사막/흑사막 13일(EK)
[혜초인도기행3] 남인도+스리랑카 13일
[네팔] 히말라야 뷰 포인트 트레킹 9일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고*배 PTY]
지난 5월에 티벳여행에 이어 해초와 두번째 여행이다
내년 6월 돌로미티대비하야 친목겸해서 해외원정으로
촉박하게 중국으로 한번다녀오기로했다
인솔자는 티벳에서 인연있엇던 중국통 최여울사원이 감사하게 동행해주어 모든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입국심사 미리 작성해오심)
여러번 트레킹을 다수 다녀온 우리일행들은 가이드의 매끄러운진행과 인솔자의 세심한배려에 편안한 여행이 되어 감사드린다
[3U]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6일[양진숙PTY]
[3U]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6일[양진숙PTY]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고영배 PTY]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고*배 PTY]
경치가 아주 좋았어요
최여울사원이 아주 잘 안내했어요.
최고 우수직원입니다.
현지가이드 전성록씨가 친절하게 배려해주었어요.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계림직항이 좋은 시간대이면 직항타고 싶었어요.
일출광경이 좋은 봉우리가 구름에 가려서 못봐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뱃놀이 좡족마을 구경, 광조우에서 계림기차여행 아주 좋았어요.
지인들에게 추천해도 좋은 여행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 [김*희 PTY]
트레킹과 관광을 동시에 1석2조 알찬 여행~!!
혜초여행사 상품은 믿음이 갑니다. 팔각채의 웅장함과 아름다운 풍경은 첫날부터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4박5일 너무너무 즐거웠고 한국에 돌아오고싶지 않을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이제 집나가면 고생이란건 옛말~!! 혜초와 함께라면 집나가면 행복입니다. 4박 5일 애써주신 곽오봉가이드님 오며가며 버스에서 알찬 해설과 안내 감사합니다. 최고였습니다~!!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 [김*희 PTY]
많은 기대를 안고 출발했던 계림/팔각채 트레킹...가고 오고하는데 힘은 들었지만 그 과정을 거치고도 갈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진에는 차마 담지 못할 멋진 풍경들을 눈과 가슴에 가득 담고 왔습니다.
팔각채 트렉킹 너무 좋아서 더 걷고 싶었고 시골길을 걸으며 보았던 예쁜 꽃들 산과 강들 모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양삭의 여의봉 또한 스릴만점이었네요.
여행 내내 편안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신 오봉 가이드님 감사드려요~~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 [김*희 PTY]
원시림 카르스트 지형의 수많은 봉우리들 너무 아름다워 습니다 혜초의 단독 양제 흥평 트레킹길 아름다운 꽂들과 대나무들 웅장한 봉우리와 이강을 따라서 걷고 도시락도 먹고 트레킹후 떳목도 시원하게 산수갑천하 계림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의봉 케이블카로 산정상에서 바로보는 계림은 환상적인것 같아서요 날씨도 화창하고 좋아서 사진도 이쁘게 찍을수 있었서요가이드님 오봉님도 친절하게 안전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 [김*희 PTY]
산수갑산 제일전경 계림트레킹을 전문여행사인 혜초여행을 통해서 4박5일 일정으로 너무 즐겁고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었어요..
날씨도 여행하기 너무좋았고 산행진미 진수성찬 현지식음식은 너무 맛나고 좋았습니다..
트레킹코스는 가는곳마다 탄성을 지를정도의 장관이었고 편안한 관광코스 야간 뱃타기 또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할수있게 했습니다.
가이드분은 친절하고 책임감있게 신뢰할수있어 너무좋았어요..
12월에 일본여행을 예정인데 혜초를통해 다녀올까합니다~~~
산수갑천하 계림/팔각채 트레킹+관광 5일 [김*희 PTY]
10/17~21 계림팔각채트레킹 다녀왔습니다
광저우공항에서 계림 왕복이 좀 시간이 걸리고 복잡하지만 중국기차타보는 경험도 재미있었어요(아주 깨끗)
다니는 날 전부 날씨복을 받았는지 너무나 선명하고 멋진 풍경들을 봤네요~~
현지 가이드 곽오봉님의 열정적인 안내도 한몫했구요
모든 날의 호텔과 음식들도 더할나위없이 만족한 트레킹이었습니다
다음 트레킹도 혜초입니다!!^^
태항산 풀종주 트레킹 5일 [광주지점_김*호PTY]
이번 태항산 5일간의 여행은 웅장한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동태항산과 남태항산, 통천협 등 각 명소마다 짜임새 있게 구성된 일정 덕분에, 참가자 모두가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사에서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교통편과 숙소, 일정 조율은 여행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끌어 주었으며, 그 덕분에 큰 불편 없이 여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지 가이드님의 전문적이고 친절한 안내는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풍부한 해설과 배려 깊은 진행으로 모든 일행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동료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대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신 여행사와 현지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문탐1/인센티브] 실크로드1편 9일_강*순pty
저희 8 명 소그룹으로 떠난 여행 인데, 매일 숙박이 바뀌는 데도 불구하고 훌륭한 숙소를 제공해 주셔서 편하게 지냈읍니다. 또한 가이드분 (한정남씨)이 열심히 간식과 식사때 마다 김치, 깻잎저림, 무말랭이, 고추장등 한식 반찬을 준비해 주셨고, 과일과 그 지방 특산품간식을 맛보게 해주어 많이 만족 스러웠읍니다. 매 끼니 식사도 훌륭했어요. 차량이동도 편하게 큰차로 배정 해 주어, 넉넉히 앉아서 쉴수 있었읍니다. 다시 또 탐방 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혜초를 이용 하도록 하겠읍니다. 가이드분 - 혜초여행 정말 대단했읍니다!! 감사합니다!!
[3U] 구채구/황룡/비평구 트레킹 6일[라언주PTY]
9월 중순에 5박 6일 동안 중국 사천성 북쪽에 있는 송평구, 구채구, 황룡, 비평구를 트래킹하면서 매일이 새롭고 즐거운 경험의 연속이었다. 인솔자 최여울님과 가이드 박청호님의 밝고 유쾌한 진행 덕분에 남자 노각인 우리 일행 18명 모두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여행 내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고, 색다른 풍경을 맞이할 때마다 어릴 적 정읍 해평리에 소풍 나간 듯 즐거움이 느껴졌다.
여행 일정과 유쾌한 여정
도착 다음날 송평구에서 시작해 구채구, 황룡, 마지막날 비평구를 차례로 밟으며 진행된 일정은 적절한 난이도의 트래킹이 주를 이뤘다. 숙박과 교통도 큰 불편 없이 무난해서, 움직일 때마다 동료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었다. 3000m에서 3800m에 이르는 고산지대임에도 새로운 풍경이 등장할 때마다 ‘우와!’ 하는 감탄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고,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처럼 서로 경치와 살아온 얘기를 하며 낮선 산행 여행의 재미가 더해졌다.
자연 경관 체험의 즐거움
구채구의 맑은 호수와 다채로운 색의 물빛, 황룡의 신비로운 계곡과 황금빛을 띠는 물줄기에 나뭇잎과 탄산칼슘이 굳어져서 다랭이논과 흡사한 계단형 호수의 경이로운 모습, 그리고 마지막 고도가 가장 높았던 비평구의 높은산에 아직도 남아있는 만년설 모습은 유럽 여행을 하지 않아도 체감해 볼 수 있기에 이곳을 ‘중국의 알프스'라고 부를 수 있었다. 자연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시간이 많아서, 걸음마다 신선한 공기와 고산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었다. 특히 여행 중 비평구 중간 휴게실에서 미리 준비했던 ‘핫앤쿡 떡국애밥'을 처음으로 시도해봤고, 떡국과 함께 먹었던 고향 특산물인 ‘울외 장아찌'맛도 기억에 선하게 남는다. 여름 끝자락의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설산을 바라보며 '다음에는 꼭 겨울에 와서 진짜 눈 쌓인 풍경도 즐기고 싶다!'는 생각도 스스로 들었다
인솔진과 일행의 유쾌한 분위기
최여울 인솔자님과 박청호 가이드님의 사전 준비와 진행중 세심한 배려가 특히 감사하게 느껴졌다. 호텔이 3000고지에 있었기에, 일행 중 1명이 고산증을 기상하면서 발생했었다. 신속하게 산소캔 3개를 제공받아서 휴식을 하면서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일정 마지막 날에는 모두가 아쉬워하며 '이번 여행 정말 재미있었다, 또 오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었다. 우리팀은 년중 산우회 모임으로 팀워크가 잘 맞아 서로를 챙기고 도와주는 분위기도 여행 내내 지속되었다.
전반적 평가와 ‘향후 계획’
이번 여행은 그냥 경치를 보는 정도가 아닌, 진정으로 함께 걷고 나누고 즐겼던 시간이었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 그리고 일행들과의 활기찼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모여 5박 6일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
다음 해외 여행을 어디로 떠날 지 혜초여행사와 협의를 위해서 다음 달에는 서울 산행에 모여서 협의하기로 했다.
이번 여행을 참여한 18명의 신우회 멤버와 인솔자 최여울대리님, 가이드 박청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3U] 구채구/황룡/비평구 트레킹 6일[라*주PTY]
저희 팀은 76학번 고향 동기들(이번 여행에 남자 18명 참석)로 이번 여행을 포함해 혜초를 이용한게 네번째인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혜초였습니다. 다른 여행사를 통해서도 트레킹을 해봤지만 혜초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책임성은 특별했습니다. 이러한 기업문화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참 궁금합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7년전 호도협에서 인연을 맺은 혜초 이상혁 과장의 도움을 받아고 여행중에는 최여울 대리와 박청호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실 세분 다 우리 아들 딸 같은 나이 또래라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허투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 큰 발전있길 바랍니다. 그동안 많은 산행과 여행을 통해 얻은 결론은 힘든 과정이 있으면 얻는 것도 그 많큼 크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5박 6일도 이런 결론을 증명해준 여행이었습니다. 이제 트레킹 여행이 체력적으로 부담스러울수도 있는 나이가 되었지만 우리 친구들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10월에는 몇몇 친구들과 설악산 공룡능선을 가려고합니다. 힘들겠지만 천천히 가면 나이 들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여행에 도움을 주신 세분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혜초 파이팅 !!
[3U] 구채구/황룡/비평구 트레킹 6일[라*주PTY]
9월11일부터 9월16일까지 5박6일간 구채구 황룡 비평구 등 비경의 고산지대를 최여울 사원과 박청호 현지가이드의 친절한 도움과 해박한 지식으로 펀안한 트래킹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혜초의 좋은 트래킹코스 개발과 직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나이들어서도 트래킹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구요
다음에도 혜초를 통한 트래킹여행 진행하겠습니다
좋은 장소 편안한 장소 많이많이 확보해 주세요
장가계(양가계-황석채-천문산) 트레킹 5일[송*정 PTY]
초등학교 다섯친구 부부 10명이 다녀왔다. 가까이에 있기에 그동안 이껴두고 가능하면 먼곳으로 다녀왔지만, 여러사정을 고려하여 이번엔 장가계를 다녀왔다. 역시 명불허전. 그동안 중국사람들의 관광 분위기가 바뀐 때문인지 글자그대로 인산인해. 혜초의 적절한 트레킹 코스 개발로 조금의 여유도 즐겼다. 그러나 욕심을 부려 좀더 여유있는 일정과 코스가 되었으면 기대해 본다.
[아시아나항공]몽골 4박 5일[김*완PTY]
아직도 여운을 남기고 있는 7월말 몽골 트레킹의 늦은 후기를 올린다.
몽골 하면 떠올랐던 건 드넓은 초원, 광활함, 유목민, 말, 게르, 별 정도가 전부였다. 겨울이 길어 춥다는 몽골이지만 최적의 여행 시기인 7월말의 몽골은 너무나 선선하고 쨍한 날씨를 선사해 주어 모두를 기쁘게 해 주었다.
테를지국립공원 게르에 도착해 열트산 트레킹(3시간)을 시작으로 둘째날 엉거츠산 트레킹(5시간), 올레3코스 트레킹(3시간)+마지막 날 체체궁산 트레킹(7~8시간)의 일정으로 트레킹을 진행했고, 매 코스마다 맑고 푸른 하늘 이국적인 풍광과 길, 대자연의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비데가 있는 고급게르에서의 이틀 역시 색다른 경험과 편안함을 선사했다
처음 이틀간 밤에 낙뢰를 동반한 비로 놀라게 했으나 비가 그친 뒤에는 게르에서 쏟아지는 별을 감상했으며, 울란바토르에서는 약1시간 정도 떨어진 외곽에서 별이 쏟아지는 인생샷을 찍었다. 고지대인 탓인지 머리위에 있어야할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이아가 45도 각도의 눈앞에 있는 신기함이란...
여행내내 친절하게 몽골에 대해 알려주고 인솔해 주었던 현지 가이드 다인씨에게 수고했고 고마웠다는 말을 전한다. 이번 여행을 통해 트레킹의 매력에 빠진 일행은 이번 추석 다른 트레킹은 없는지 어느새 혜초 홈페이지를 찾아보고 있다.
[알레] 일본 후지산 등정 4일
태풍,지진 뉴스로 불안감 조성되던 시기
가이드 2분 덕분에 후지산 최고봉 겐가미네봉까지 무사히 찍고 왔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가이드분들이 애써주신 덕분에
일정에 차질없이 예정된 일정 모두 소화하고 온거같습니다.
후지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태평양을 꿈꿨지만 태풍영향에 오를수나 있나 했는데
정상은 찍어보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날씨가 흐리다보니
어디가 태평양방향인진 몰랐던 산행..
맑은날의 후지산을 오를수 있다면 한번 더 도전해 보고싶어요!
혜초 알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