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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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선
- 2026-01-08
- 출발일자 2025.12.30
[베트남] 사파/판시판/닌빈 하이라이트 6일
처음가는 베트남.
남들은 두세번 다녀와도 좋다고 같이 일행이되어 즐기고있다.
다음은 다낭.나트랑 을 계획해본다.ㅎ
사파에는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안개인지 운무인지 대지위에 순간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그 속에 나도같이 움직이는듯~~~
트레킹후 자오족의 발.전신맛사지 두번받았는데 손의 강.약이 피로를 풀어준다.(대만족)
중국여행의 맛사지는 한번 받다가 중간에 중단후 맛사지 있는 여행은 다 안받았는데 베트남은 계속받고픈 여운을 남겨준다.
인심이 좋고 여유있어보이고 박항서감독님의 영향인지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해준다.
대한민국의 위력이 느껴졌다.ㅎ
판시판 최고봉에 섰을때도 운무가 싹 걷히어 모습을 한껏 보여주다 어느새 우리를 덮는다.
신비로운 풍경!
출발전 허리가아파 취소하려다가 즐겁게 여행하면 좋아질것같아 푹푹 쑤시는 왼쪽 다리를 이끌고 무리없어 일행과 스케줄을 마무리 하고 나니 마니좋아졌다.
포기했으면 억울했을듯.
서순석 이사님 의 푸근한 인솔이 맘을 푸근하게 하여 여유있는 트레킹이 되었다.
서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문길현 과장님 우리일행 잘 챙겨주시고 본사에서의 지원을 받으니 더 대우받는 기분이였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