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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집트] 이집트 크루즈+파이윰 오아시스 사막 여행소식!
작성자 김*명
작성일 2024.01.26

안녕하세요!

문화역사탐방 김홍명 과장입니다.

 

1월11일부터 22일까지 20명의 손님분들과 함께

이집트 크루즈+파이윰 오아시스 사막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작년 시즌과 비교하여 파이윰 오아시스 뿐만 아니라 호텔, 크루즈, 식사, 가이드 등

모든면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여 손님들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집트 상품인데요.

 

국내선 2회 탑승 등 여러가지로 방문해야할 곳이 많기에 생각보다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찬란한 이집트의 고대문명을 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많은 손님분들이 다녀오시면서 만족해하고 계십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드리도록 할게요.

 

<1~2일차>

한국에서 카이로까지 먼 비행을 한 후, 이집트 고고학 역사박물관을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이집트 상품을 구성할때 여러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가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많은 박물관, 신전, 역사유적지 들을 방문하면서 여러가지 설명을 들어야하는데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 신화, 상형문자 등 여러가지를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가이드를 섭외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저희와 함께하는 이집트 현지인 가이드는, 첫날부터 손님들의 집중을 이끌어내며

차분하게 이집트의 역사를 설명해주었고, 박물관에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집트 대박물관(Grand Egyptian Museum)이 아직도 개관준비중인 상황에서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나온 황금마스크부터 여러가지 중요한 유물들이 아직 여기서 전시중이기 때문에

여러 박물관 일정 중 가장 중요한 곳 중 하나인 고고학 역사 박물관입니다.

 

 

 

박물관 일정을 마친 후 숙소로 와서 체크인을 하고 저녁식사 및 휴식일정을 가졌습니다.

이집트의 많은 숙소들 중에서 깔끔하고 휴식을 잘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선별하여 호텔 숙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일차>

아침 국내선 항공을 타고 아스완으로 향한 후 크루즈 체크인을 합니다.

 

 

 

카이로에서 6시 비행기를 타고 아스완으로 넘어오기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 공항으로 가야하는 날입니다.

 

아스완은 남쪽에 위치해 있고, 여러가지 중요한 유적지들이 많이 남아있는 도시입니다.

무엇보다 나일강의 수량을 조절해주는 하이댐이 있는 곳으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인데요.

 

 

 

파이윰 사막을 가는 날을 제외하고(지프차 탑승), 전 일정을 대형버스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쾌적하게 차량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미완성 오벨리스크의 모습입니다.

완성이 되었더라면 높이 42m에 약 1000톤 무게를 가진 엄청난 크기의 오벨리스크가 되었을테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실패한 오벨리스크가 되었습니다.

 

 

아스완의 예전 이름은 누비아였는데, 누비아의 다양한 역사를 보여주는

누비아 박물관도 탐방을 합니다.

 

 

 

오전 일정을 마무리 한 후, 드디어 크루즈로 탑승을 하는 시간인데요.

혜초여행에서는 3~400대의 수많은 나일강 크루즈 중에서 엄선을 하여

쾌적한 객실, 깔끔한 식사 등을 하실 수 있는 5성급 크루즈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같은 5성급 크루즈라고 하더라도, 크루즈 내부 관리상태와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항상 신경을 많이 쓰는것이

크루즈 수배입니다.

 

 

 

 

 

 

깔끔한 객실과, 다양한 식사(아침,점심은 뷔페식, 저녁은 코스요리)가 준비되어 있고

이동중에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4층 옥상에서 티타임 및 저녁에는 갈라비야 파티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루즈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에 휴식을 취한 후,

누비아 마을과 필레 신전을 방문하러 나왔습니다.

 

 

 

 

낙타와 자동차들이 뒤섞여 정신이 없었지만

재밌게 누비아 마을을 방문한 후, 필레신전으로 향했습니다.

 

 

 

필레 신전의 빛과 소리의 쇼를 감상한 후

크루즈로 다시 돌아와 휴식을 취했는데요.

 

 

 

메인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저녁식사가 준비되어 있었고,

개별적으로 추가비용을 쓰셔서 맥주나 와인 등도 드실 수 있는 분위기있는 식사였습니다.

 

 

<4일차>

아침 일찍 아부심벨로 향해 대신전과 소신전을 방문한 후

오후에는 휴식 및 콤옴보 신전을 간단하게 방문하는 날입니다.

 

 

아부심벨은 아스완에서 약 3시간 30분 떨어져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람세스 2세가 만든 대신전과 소신전을 필수로 봐야하는 하이라이트 일정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아부심벨 일정을 진행하는 행사에서는

크루즈에서 받아온 샌드위치 도시락을 먹고 아부심벨을 방문하게 되는데,

저희는 그래도 따뜻한 음식을 드실 수 있게 간단한 아침식사와 커피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부심벨을 둘러보실 때 나일강을 따라 조망할 수 있도록

작은 배를 빌려 신전을 멀리서 조망할 수 있게끔 했는데요.

 

 

배를 타고 나일강을 따라 아부심벨 신전을 보는 새로운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배에서 내려 아부심벨을 더 가까이 봐야겠죠.

 

 

 

멋진 람세스 2세의 석상과

내부에는 아직까지 잘 보존이 된 지성소가 있습니다.

 

 

 

본인을 신들과 함께 같은 등급으로 놓았던 람세스 2세의 모습이네요.

당시의 어마어마했던 왕권과 그 위세를 볼 수 있습니다.

 

 

 

벽화에는 이집트와 히타이트간의 엄청난 전투가 벌어졌던 카데시 전투를 비롯해

다양한 그림과 문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크루즈로 돌아와 점심식사를 하고, 

크루즈가 아스완에서 콤옴보로 이동하는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로 콤옴보까지 이동을 하기에

도보로 이동하여 콤옴보 신전과 그 옆에 있는 악어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5일차>

에드푸에 있는 호루스 신전을 아침일찍 방문하고 오후에는 이동 및 휴식을 취합니다.

오후 늦게 룩소에 도착을 하면 룩소 신전을 방문을 합니다.

 

 

 

이집트의 수많은 신전 중에서도 가장 잘 보존된 신전 중 하나인

호루스 신전입니다.

 

 

내부의 지성소부터 벽화 등 많은 것들이 잘 보존이 되어있어

수천년전 신전의 모습을 가장 잘 상상해볼 수 있는 곳인 듯 합니다.

 

 

 

 

신전을 지키고 있는 호루스 신의 늠름한 모습이네요.

 

 

 

오전에 호루스 신전을 방문한 후 오후에는 크루즈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룩소에 도착을 하면 오후 일정으로 룩소 신전을 방문을 하는데요.

 

크루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초반부를 제외하면 일찍 일어나야되는 일정이 없어

편안하게 일정 진행이 가능합니다.

 

 

 

크루즈에서 맛있는 식사가 또 준비되어 있네요.

 

 

 

 

저녁식사 후에는 밸리댄스 파티가 있어서

손님분들께서 자유롭게 참석하셔서 파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6일차>

룩소에서의 본격적인 일정을 진행하는 첫날인데요.

덴데라에 있는 하토르 신전을 둘러보고, 펠루카 탑승 및 룩소박물관 방문을 합니다.

 

 

타여행사에는 거의 방문하지 않는 룩소에서 한시간 반 정도 떨어진 덴데라의 하토르 신전입니다.

신전 규모는 작지만 내부의 벽화와 채색이 아름답게 잘 남아있어 감탄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달마다 별자리, 해와 달, 하토르 신의 모습과 여러가지 모습을 볼 수 있는 천장벽화입니다.

 

 

 

덴데라 신전을 방문한 후 룩소로 돌아와

나일강이 보이는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진행합니다.

 

 

 

이집트의 현지식은 여러가지 종류로 구성이 되어있지 않지만

야채와 과일 등을 최대한 많이 드실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룩소의 소네스타 호텔입니다.

고풍스러운 느낌의 호텔인데, 나일강 강변에 위치해 있어

다음날 강 건너편에 있는 왕가의 계곡 방문시에도 여러모로 이점이 있는 숙소입니다.

 

 

 

 

호텔 야외 수영장도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호텔에서 체크인 후, 잠깐 휴식을 취한 후에 펠루카를 타러 나옵니다.

 

 

 

이집트의 펠루카는 무동력 배로 돛과 노를 이용하여 이동하는 배인데요.

나일강의 강바람과 주변 분위기를 잘 즐길 수 있어 1시간 정도 배 탑승을 진행합니다.

 

 

 

룩소 박물관도 중요한 유물이 많은 곳인데요.

투탕카멘 석상을 비롯해 옛 테베 지역의 명성을 보여주는 여러가지 전시품을 볼 수 있습니다.

 

 

 

 

룩소 박물관도 알차게 둘러본 후 호텔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하고 쉽니다.

 

 

<7일차>

왕가의 계곡과 핫셉수트 장제전, 멤논의 거상 등을 방문한 후

저녁 비행기로 카이로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아멘호테프 3세 신전을 지키고 있던 멤논 거상인데요.

엄청난 크기의 석상을 보고 있으면 그 때 당시의 신전이 어느정도 크기였을지 상상이 잘 되지 않네요.

 

 

 

왕가의 계곡 모형도입니다.

도굴꾼들을 피해 인적이 드문 계곡에 만들어진 왕릉인데,

압도적인 규모에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는 곳입니다.

 

 

 

전동카트를 짧게 타고 계곡 입구까지 이동을 합니다.

 

 

 

왕가의 계곡과 각 무덤들에 대해 

열심히 설명을 해주고 있는 우리 가이드의 모습입니다.

설명 하나하나 진지하게 들으시는 손님분들과 배움의 시간을 가지면서

저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왕가의 계곡에서 가장 중요한 발굴장소 중 하나인

투탕카멘 무덤도 둘러봅니다.

 

 

 

작지만 잘 보존된 내부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이 외에도 람세스 6세 무덤 등

다양한 무덤을 둘러봅니다.

 

 

 

 

 

 

하트셉수트(핫셉수트) 여왕이 본인을 위한 사원을 만들어놓은

3층 규모의 핫셉수트 장제전까지 둘러본 후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이날도 역시 맑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었는데요.

 

 

 

 

이집트의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비둘기 요리를 맛보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해드렸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집트 최대 규모의 신전인

카르나크 신전을 향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카르나크 신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부분인 열주실 공간인데요.

엄청난 규모의 기둥들을 보며 압도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르나크 신전도 천천히 둘러본 후

룩소 시장을 간단하게 탐방하고 호텔로 돌아옵니다.

 

 

저녁비행기를 타기 전 이른 저녁식사를 진행합니다.

 

 

 

배가 부르지만 맛있게 저녁을 먹고

룩소 공항으로 갑니다.

 

 

<8일차>

카이로의 문명박물관과 올드카이로의 아부사르가 교회 등을 탐방하고

모하마드 알리 모스크, 칼릴리 전통시장 등을 방문합니다.

 

 

 

문명 박물관에는 여러가지 유물들이 있지만

미라 전시실이 가장 유명합니다.

 

 

 

기독교 신자들이 성지순례를 많이 오는

올드 카이로도 방문을 하구요.

 

 

 

손님분들에게 인기가 정말 좋았던

카이로 시내의 유명한 양갈비 스테이크 전문점에서의 점심식사입니다.

 

 

 

오랜만에 이슬람 사원을 방문하는 시간도 가져보는데요.

이집트에서 가장 큰 규모의 모하마드 알리 모스크입니다.

 

 

 

내부 장식이 화려하네요.

 

 

<9일차>

드디어 피라미드를 보러 가는 날입니다.

멤피스, 사카라 지역을 방문한 후 기자에 있는 대피마리드를 보러갑니다.

 

 

 

람세스 2세의 석상이 있는 멤피스 박물관의 모습입니다.

 

 

 

가장 처음에 만들어진 조세르의 피라미드입니다.

이런 계단식 피라미드와 굴절식 피라미드를 거쳐 가장 큰 규모의 쿠푸왕 피라미드를 방문합니다.

 

 

 

피라미드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쿠푸왕의 피라미드 내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의 입구와 무덤을

방문하는 일정을 갖습니다.

 

 

 

 

 

 

 

그렇게 오전에 멤피스, 사카라 방문을 한 후

기자지역으로 이동을 합니다.

 

 

 

대부분의 패키지 여행사는 기자의 피라미드를 방문하기 전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간단히 한 후 피라미드를 방문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인데,

 

저희 혜초여행사는 피라미드 안에 있는 유일한 식당에서 피라미드를 조망하며 점심식사를 하고,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여유로운 일정을 즐깁니다.

 

 

 

 

 

 

피라미드가 한눈에 보이는 정말 멋진 식당입니다.

 

 

 

가장 큰 규모의 쿠푸왕 피라미드입니다.

피라미드를 단순히 둘러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부 구조와 그 때 당시의 모습과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높이 147m의 쿠푸왕 피라미드.

 

 

 

내부도 꼭 둘러봐야겠죠.

 

 

 

스핑크스의 모습도 참 멋집니다.

 

 

 

일몰시간까지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조망할 수 있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습니다.

 

<10일차>

사하라 사막 인근에 있는 파이윰 오아시스를 방문하는 날입니다.

 

 

 

신전과 박물관 일정 틈바구니들 속에서

이집트의 아름다운 사막을 즐길 수 있는 평화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3인 1대로 지프차에 탑승하여

사막을 질주해보는 시간을 갖는데요.

 

 

 

사막에서 마을을 이루고 사는 모습도 보고

오아시스와 고래 화석지역 등도 탐방을 합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샌드보드를 타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물론 언덕 위를 다시 올라오는 건 셀프~!

 

 

 

고래 화석이 있는 와디엘 히탄 지역으로 방문합니다.

최초의 고래화석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사막에서 한식 도시락을 맛 볼 수 있는 것도

혜초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멋진 풍경의 파이윰 사막

 

 

 

고래 화석의 원본이 정말 깔끔하고 완벽하게 보존이 되어 있습니다.

 

 

 

카이로로 돌아와 멋진 저녁식사도 진행을 하는데요.

 

 

 

 

소고기 스테이크와 닭고기 스테이크의 콤비네이션!

디저트까지 맛있는 저녁식사를 한 후 마지막 여정지인

알렉산드리아로 갈 준비를 합니다.

 

<11일차>

마지막 여정지인 알렉산드리아로 이동하여

일정을 진행합니다.

 

 

 

알렉산드리아는 그 이름만큼 특별하고 아름다운 도시이지만

지중해 바닷가와 인접해 있어 유적지가 많이 남아있지는 않은데요.

 

25m 높이의 폼페이의 기둥을 보러 갑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도 빼놓을 수 없겠죠.

내부 방문을 하며 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과 열기도 느껴봅니다.

 

 

 

지중해 바닷가를 바라보며

해산물 식사를 진행하는데요.

 

 

 

정말 맛있었던 해산물 수프와 새우, 오징어, 생선(숭어)구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카이트베이 요새도 조망을 하고

 

 

 

성 마가(마르코)의 시신이 있다고 여겨지는 마르코 성당도 방문을 합니다.

 

 

 

 

알렉산드리아의 포시즌스 호텔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데요.

 

 

 

 

호텔에서의 저녁식사를 하며

이집트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내년 시즌 더욱 업그레이드 된 일정으로 찾아뵙게 될

이집트 크루즈 상품을 기대해주시고, 새로운 일정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