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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완전일주] 이집트 나일강 크루즈+백사막/흑사막 13일(EK)
작성일 2025.02.17
작성자 윤*숙
상품/지역
문화역사탐방아프리카/이집트/모로코
5~6년 전쯤에 이집트에 빠져서는 늘 주변에 이집트 얘기를 하고 다녔는데 드디어 이집트를 다녀왔어요
와~~~ 무사히 별탈없이 잘 다녀와 너무 기쁘네요
숙제를 잘 해 냈다는!
근데 이번 여행만큼 사전에 아무런 공부를 안하고 간 것도 처음이었어요 어쩌다 보니 ㅋ
근데도 이집트는 유적으로 유물로 대자연으로 모든걸 말해 오더라요
에즈딘 선생님은 내가 만난 누구보다도 훌륭한 가이드셨어요 그의 모든 설명과 해석이 좋았어요 끝없이 이집트 이야기를 듣고 싶었어요 이집트 현대사까지 이집트 사람이 직접 들려주는거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에즈딘선생님! 수고 많으셨어요
여행내내 묵묵히 성실히 일하는 모습에 늘 든든하고 좋았어요
이집트는 직접 가보지 않고서는 절대로 그 문명의 스케일과 깊이 아름다움을 알지 못할거 같아요 고대 그리스 문명은 지금 유럽 문명의 근원이기에 익숙하다면 고대이집트는 우리가 학교 다닐 때나 책에서 배우고 알았던게 너무 단편적이고 나에게는 약간의 왜곡이나 오해가 있었던거 같아요
람세스6세 무덤속 벽화나 사카라에서 봤던 귀족 무덤에서의 그 많은 벽화들은 그 시대 삶의 모습들을 그렸는데 하나하나가 다 어찌나 생동감 넘치고 기발한지 내내 감탄했네요
(감탄용량 초과 상태ㅋ)
우리는 그 중의 일부만 봤음에도, 유적도 신전도
그랜드뮤지엄의 그 많았던 조각작품들 돌의 글씨들 파피루스문서들 또 또 ~
멀게만 느껴졌던 이집트상형문자를 술술 읽어주는 에즈딘을 보며 진짜 고대이집트는 샹폴리옹 때문이 아니라 에즈딘 선생님 덕분에 완전 가깝게 느껴졌어요
ㅎㅎㅎ
이집트에서 만난 이집트사람들은 다 웃고 있었어요 다 밝고 친절하고 부지런해서 유럽에서 자주 느꼈던 불친절함의 상처를 이번에 많이 씻어냈네요 ㅋ
그래서 내가 다녀온 이집트란 나라가 앞으로 잘 나가길 더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되네요
혜초로 이집트 다녀온 사람으로 자부심 가득이요
알렉산드리아의 포시즌스 호텔 넘 좋았어요 지중해 아름다운 풍경을 안고 느긋한 조식을 즐겼지요 그리고 통로로 곧장 백화점으로 연결되어 마지막 이집트쇼핑을 맘껏 즐겼네요 ㅋㅋ
마지막으로 함께 여행한 훌륭한 여행선배님들 정말 귀한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여행에서 돌아온 나의 일상에 자극이 되고 활력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아들같은 다정한 조상혁대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상밖 이집트기념품 받고 놀랐어요 예쁘더라요 앞으로 혜초에서의 무궁한 발전을 빌게요 ~~~~
평점 5.0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5 숙박5 식사5
정보
작성자 김*균B
작성일 2025.02.18

안녕하세요 혜초여행 이집트담당 김태균 대리입니다.

마음 속에 꿈꿔오는 여행지인 이집트를 혜초와 함께 잘 느끼고 오신 것 같아 기쁩니다.

이집트만 가기도 부족한 13일 여정에서 좋은 추억 가득 담아오신 것 같아 감사드리며,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에즈딘 가이드님과 함께 인솔한 조상혁 인솔자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에 감사드리며,

혜초포인트 적립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