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제목 베트남 판시판(3,143m)/사파트레킹+하롱베이 5일
작성일 2023.01.05
작성자 이*숙
상품/지역
트레킹동남아/홍콩/대만
판시판 트레킹을 예약하고 설레는 가슴으로 기다리던 중 발목 치료로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운좋게도 떠날 수 있었다. 도착하는 날 저녁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려 걱정을 했지만 트레킹 당일, 비가 그치면서 주변 경관도 조금씩 보였다. 제 1캠프를 지나면서 어쩜 비가 그치고 전망이 트일 것 같아 소리도 질렀는데 정상에서는 자욱한 안개 외에는 아무것도 볼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초반부터 경사가 다소 있지만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었으나 제 2캠프부터 정상까지는 오르막 내리막이 반복되면서 경사가 다소 급했다. 매주 등산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를 수 있는 코스였지만 운동이 부족한데다가 약간의 고산증세도 있어서 주변 분들의 응원을 받아 어렵게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아무것도 안 보이는 곳이지만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기쁨이 벅차 올랐다. 덕분에 내 체력도 테스트하는 시간이었고.
이튿날 깟깟마을, 따반마을, 함롱산 트레킹도 구름(?) 속에 운치있는 시간이었다. 잠자리에 다소 예민한 편인데 호텔 숙소도 훌륭했고 제공되는 먹거리도 풍성했다. 게다가 때맞춰 이뤄지는 발맛사지와 약물 맛사지는 금상첨화였다. 마지막날 하롱베이 선장에서 이루어지는 일정, 스피드보트 타기, 틱톡산 트레킹 등도 참 좋았으나 야간에 이동하는 기차 침대는 많이 불편했다. 연결 부분이 가까워서 그런지 소음도 심했고, 좁은 공간에 2층 침대에서는 거의 잠을 설칠 수 밖에 없었다. 이 부분만 보완되면 참 멋진 여행이 아닐까 한다.
평점 4.8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4 숙박5 식사5
정보
작성자 남*찬
작성일 2023.01.05

안녕하세요. 혜초여행사입니다.

 

이*숙 고객님, 소중한 상품평을 작성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감사의 뜻으로 고객님 계정으로 소정의 혜초포인트를 지급해드렸습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기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