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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T] 킬리만자로 마랑구루트 10일_흰두루PTY
작성일 2023.01.29
작성자 이*창
상품/지역
트레킹아프리카/피크등반

나의 꿈을 찿아 떠나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기나긴 코로나가 끝나고 기다리던 킬리만자로 여행이 눈에 들어 왔다.
망설임 없이 바로 예약을 한다.
내가 혜초로 떠나는 것은 혜초는 나와 함께 정상을 예약 한다고 믿는다.
와이 혜초 잘 짜여진 시스템 있기에
난 아프리카 마랑구 게이트를 가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
우후르피크 정상에 서야하기 때문에 꼭 (혜초를 믿고 나를 믿는다.)
결국 우리는 11인전사가 100% 정상에 올랐다.
마랑구 게이트를 지나 만다라 산장까지 열대 우림 지역을 원숭이와 함께 걸으며
소풍길에 올라 흥얼 흥얼 즐겁게 걷고 또 걷는다.
다음날 만다라 산장을 떠나 관목지대를 지나며 호롬보 산장까지는 행복하게 걸었다.
약간의 두통과 고산증 증세를 즐기며 지브락 4000고지까지 오르고 내리며
고산에 적응을 하며 2박하고 사막 지대를 가로질러 키보 산장으로 고고
이른 저녁과 함께 잠을 청한다. 고산이라 잠이 안온다. 그래도 난 눈을 감고 버틴다.
우리팀의 체력과 산행 안배를 위하여 12시 출발이 아니라 11시 출발로 정해졌다.
천천히 천천히 한발 한발 정상을 향해 걷고 또 오른다. 모두가 힘들어 하지만
정상에 서서 기쁨을 누리는 나를 생각하며 환희를 즐기며 걸었다.
길만스 포인트가 보인다. 힘이난다. 일출과 함께 인증사진 찰칵에 힘을내어
스텔라 포인트까지 달린다. 아직은 정상이 아니야 힘을 짜내어 걷는다.
그러나 정상은 쉽게 주지 않는다. 다온거 같은데 우후르 피크가 안보인다.
다만 만년설이 들어온다. 그리고 결국은 우후르피를 나의 품에 않는다.
꿈인가 생시인가. 기쁘다. 자신감도 있었지만 걱정과 두려움도 함께한 킬리만자로 정상이
나를 반기며 막을 내린다.
여기까지 오를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준 혜초 여행사 박진형대리 그리고 실바노팀 가이드,
포터, 쿡팀 그리고 함께한 11전사들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평점 4.8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5 숙박4 식사5
정보
작성자 김*엽
작성일 2023.01.30

안녕하세요.

혜초트레킹 킬리만자로 팀입니다.

 

킬리만자로 등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혜초여행 킬리만자로의 트레킹 시스템 칭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전세계의 트레킹 여행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음 혜초여행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혜초포인트 15,000점이 적립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