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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티벳 야라설산/당령설산 트레킹+단바 6일
작성일 2023.10.11
작성자 홍*복
상품/지역
트레킹중국
여행은 언제나 설랜다.
야라. 당령설산보다 뒤에붛은 동티벳이란 단어가
내 마음을 더욱더 움직였을성 싶다.
단바. 티벳발음의 도시에 거의모든 건물과 풍경들이
티벳지역에 들어섰음을 말해주고 있다.
퀘창한날씨에 미인국의 아름다운여인들을 만나봤으면하는
꿈같은기대를 했건만 이놈의날씨는 조금도협조하지않고
빗속에 여인들을 꽁꽁 숨겨놓았다.어쩌랴 운해위에 여인들을
상상하며 아름다운 모습들을 그려보는 수 밖에 !.
직벽에 가까운돌산들. 무엇이 그리 급한지 입에 하얀 거품을물고
쏜살같이 내달리는 빙하수는 우리네모습을닮은듯하여 씁쓸하다.
왜? 힘들게 산을오르는가 산이거기있으니까 말한 조 모씨의말을
새삼 되세기지 않더라도 산은 항상 같은모습을 보여주려하지않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같은모습의 산은 그림속의 산일뿐...산은
끊임없이 변신하기 때문이다.
등산로에 가끔 말 발굽소리와 말 울음소리는 색다른 경험이라
생각하면 그또한 추억의 한 장면이 되지않을까 싶다.
산정의 에메랄드 빛 야라우조 호수는 힘든여정을 보상받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동반 트레킹팀원들 그리고 가이드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평점 4.8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5 숙박5 식사4
정보
작성자 문*현
작성일 2023.10.12

선생님 안녕하세요?

상품평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초와 함께한 여행의 추억 오래도록 간직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음 여행지에서 다시 뵙길 희망하며 혜초포인트 15,000점 적립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