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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귀PTY_3U]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6일
작성일 2024.04.02
작성자 최*연
상품/지역
단체맞춤여행중국

2024년 03월23일~3월28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자외선이 강하니 모자.선크림은 필수 (초여름 날씨)
날씨가 급 변할 수 있으니 대비하세요 (갑자기 소나기가~)
옥룡설산은 고산이라 초겨울날씨 (특히 케이블 탈때는 유리막이 없어서 내려올 땐 추울 수 있어요)
숙소는 객잔도 다 깨끗하고 시설도 좋았어요..
음식은 향신료가 강하진 않지만 밑반찬을 조금 준비하면 좋을 듯
난이도는 호도엽은 누구나 무난하니 트레킹 할수 있고
옥룡설산은 여신동까지는 고산이다 보니 천천히 걸어서 왠만하면 갈수 있으나
나머지 한400미터는 경사가 심하며..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와야 합니다.
먹거리, 잠자리 모든게 좋아서 다음에 한번쯤 더 가보고 싶네요.

개선은
가이드분이 설산아구까지 함께 하지 않고 저희가 갔다 올때가지 중간에 기다리고 계시는데.
거리는 멀지 않으나 고산으로 인해 천천히 진행해야 하고
시간이 보통보다 두배는 더 걸리며 날씨가 변화가 심하고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여신동부터는 길도 험해서 위험한 구간도 있으며 그때마다 가이드가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데
현지 가이드하고만 올라가는게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는 줘서 안전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전 구간은
함께 해주는게 좋겠습니다. 특히 옥룡설산은~

평점 3.8점 / 5점 일정5 가이드2 이동수단3 숙박5 식사4
정보
작성자 박*정
작성일 2024.04.03

안녕하세요 혜초트레킹 중국팀입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먼저 설산 소옥에서 현지가이드님이 기다리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일반적으로 A코스를 진행하시다가 고산증으로 인해 중간에 하산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산악가이드님과 연락이 되는 현지가이드님이 설산소옥에서 대기를 해주셔야
고산증때문에 중도하산 하시는 분들과 기타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또한 A팀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산악가이드와 현지가이드님도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수시로 파악하고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제일 나은 방안이라 보여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고견에 감사드리며, 말씀주신 부분에 대해 더 나은 개선방안은 없는지 저희도 계속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글 남겨주신 점에 대해 소정의 포인트가 적립될 예정이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