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혜초만의 호주트레킹 코스 태즈매니아/그레이트 오션워크 종주/울룰루 트레킹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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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판매점 : 정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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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62-511-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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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830,0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4박16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3년 02월 11일(토) 19:5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3년 02월 26일(일) 18:20

여행항공
콴타스항공 (088)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1명 / 좌석 : 15석 )
예약가능인원 : 14명

※좌석 수는 최종 출발인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좌석 확보 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302-271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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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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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2월 11일 (토)

인천-시드니

기내박 석식 : 기내식  

[17:00] 인천국제공항 제 1 여객터미널 3층  -- 카운터 앞 [혜초트레킹] 데스크 미팅

 

 

 

[19:50] 인천국제공항 출발 [콴타스 항공 QF 088편]

☞ 인천→시드니 / 비행소요시간 : 약 10시간 20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호주는 입국 시 전자비자(ETA)가 필요합니다. (개별비자발급_대행불가)

☞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로 NSW*, VIC*, TAS* 는 한국보다 2시간 빠릅니다.

    (한국이 정오일 때 시드니는 오후 2시입니다)

 

*NSW: 뉴사우스웨일스 주(주도: 시드니), VIC: 빅토리아 주(주도:멜번), TAS: 타즈매니아 주(주도: 호바트)

 

 

 


출국 전 참고사항


▶기내 반입 수하물은 7kg(1개), 위탁 수하물은 20kg(1개)입니다. (호주 국내선 항공 기준)

▶기내반입불가: 100ml 이상의 용기에 담긴 액체, 젤류 (면세품은 제한적으로 허용됨), 날카롭거나 뾰족하거나 긴 봉 형의 물품, 기타 타인에게 위해를 입힐 수 있는 물품 (칼, 공구 류, 우산 등), 등산용 스틱은 기내반입이 안되니 위탁수화물로 붙여주셔야 합니다. 

▶기내반입가능: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의 액체(최대 1L), 1개 이하의 라이터 및 성냥, 전자제품, 충전기, 건전지 등

▶귀중품은 항상 휴대해주시길 바랍니다.

▶도착 공항에서의 원활한 수하물 수취를 위해 도착 시까지 체크인 시 받는 수하물표를 보관해주세요.

▶캐리어가 파손되었을 시, 공항을 벗어 나기 전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신고하셔야 보험 증명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호주 입국 시 유의사항


호주는 자국 환경 보호를 위하여 동식물/음식 검역이 까다로운 나라입니다. 시드니 공항 입국 시 음식물 검역으로 인하여 시간이 오래 지체될 수 있으며, 빠르고 간편한 환승을 위하여 호주로 갖고 오는 음식물을 최대한 줄여 주시는 게 좋습니다.

★어느 종류의 음식물이든 반입하신다면 신고하셔야 합니다.★ (라면, 꿀, 초콜릿, 영양제 등)

▶ 육류, 유제품, 생야채, 생과일, 씨앗/견과류는 반입 금지 물품입니다. 세관신고서는 반드시 작성하여야 하며, 반입 금지 물품을 기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발되면 압수, AU$420,000이상의 벌금이 부과 됩니다. 


 


G'day (Good Day) , 호주 Australia!


호주는 거대한 대륙입니다. 768만 6,850km2(남한의 77배)의 면적으로 이는 미국 본토 50주 가운데 48개 주를 합친 것 또는 유럽 전체를 합한 것보다 무려 50%정도가 더 넓습니다. 반면, 인구밀도는 1km²당 2.6명입니다. 이말인 즉슨, 호주는 사람의 손 때가 묻지 않은 청정과 원시의 광활한 자연유산을 만나기 위한 최적의 여행지라는 뜻입니다. 국토의 중앙은 사막지대지만 해안가로 갈수록 산과 숲이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고립된 대륙이기 때문에 호주에만 있는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입니다. 캥거루, 왈라비, 코알라, 타즈매니안 데빌, 코카투, 유칼리 나무 등을 만나보세요. 산맥과 숲과 해안을 따라 트레킹 코스들이 산재 해 있습니다.


 

2일차
02월 12일 (일)

시드니-호바트

그랜드 챈들러 또는 Movenpick(4성급) 또는 동급 조식 : 공항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08:15] 시드니 공항 도착 

☞ 환승 대기 약 1시간 40분 

 

[10:00] 시드니 공항 출발 

☞ 시드니→호바트 /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11:55] 호바트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후 중식

 

호바트가 내려 보이는 웰링턴 산 트레킹(약 2시간)

 

 


★ 윌링턴 산(쿠나니) 트레킹 ★

Mt. Wellington8/Kunani trekking
[총 거리 : 원점회귀 6 km / 소요시간 : 약 2시간 / 난이도 : 하]

 

호바트에서 서쪽으로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1,270m 입니다. 산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호바트 시내와 강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팔라와 어로 '쿠나니'라 불리고 있습니다. 저지대는 삼림 지대로 태즈매니아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포유류가 서식(포섬, 왈라비, 숲왈라비, 웜뱃 그리고 태즈매니아데빌)하고 있으며, 67종의 조류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여름이라도 고도가 있기 때문에 보온의류는 꼭 챙겨야 합니다.

 


 

▲ 타즈매니아 주도 호바트가 내려다 보이는 웰링턴 산 정상

 

▲웰링턴 정상에서 호바트 시내로 가벼운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 타즈매니아의 주도인 호바트의 야경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호바트 Hobart


호주에서 가장 작은 주로 본토의 빅토리아주와 배스해협을 사이에 두고 240km 떨어져 있습니다. 섬의 40%가 국립공원과 세계 자연유산 및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태즈매니아는 청정한 호주 중에서도 가장 태고의 자연을 잘 간직한 섬입니다. 빙하기에는 호주 본토와 연결되어 있어 식생을 공유했지만, 약 2만년 전 해빙기때 해수면 상승으로 섬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고 오랜 세월동안 고유의 식생과 지형적 특성을 유지해오고 있는 태즈마니아에서는 호주 본토와도 다른 특별한 자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즈매니아의 주도인 호바트는 시드니 다음으로 유럽인들이 정착한 도시로, 태즈매니아 관광의 출발지입니다. 인구 20만의 작고 아기자기한 도시로, 시내는 걸어서 이동 가능하여 여유로이 산책을 하기에 좋습니다. 


 

3일차
02월 13일 (월)

호바트-케이프라울-호바트

그랜드 챈들러 또는 Movenpick(4성급)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식  

태즈만 국립공원 케이프 라울 트레킹 시작 지점으로 차량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태즈만 국립공원 케이프 라울 트레킹 ★

 Cape Raoul Trekking in Tasman National Park
[총 거리 : 왕복 14 km / 소요시간 : 약 5시간 / 난이도 : 중]
Stormlea Rd 주차장 ↔ 케이프 라울 고원 ↔ 케이프 라울 전망 지점

 

태즈매니아에서 가장 현란한 해안 경치를 조망하는 이 트레일은 완벽한 당일 산행을 선사합니다. 몇몇 섹션에서는 가파르지만 전반적으로는 완만한 길입니다. 휴식시간을 포함하여 넉넉하게 5시간이면 산행을 마칠 수 있습니다. 가까이는 태즈만 반도와 멀리 남쪽으로는 호바트 근처의 브루니 섬과 남극과 맞닿은 남쪽 바다의 광대함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케이프 라울 전망 지점에 가까이 가면 바람이 세게 부니 옷을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Cape는 '곶'이라는 뜻으로, 바다로 돌출한 육지를 이릅니다.  

 


 

▲ 숲 속에서 시작된 트레일은 탁 트인 케이프라울 고원으로 이어집니다.

 

 

▲ 케이프라울에 도착하면 태즈매니아가 형성되어 온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주상절리대를 만나게 됩니다. 

 

 

 


태즈만 국립공원 Tasman National Park 


호바트에서 약 1시간, 남동쪽으로 차를 타고 가면 위치한 태즈만 페닌슐라(Tasman Peninsula)를 감싸고 있는 태즈만 국립공원은 해안을 굽이치며 수놓은 엄청난 암반 지층으로 유명합니다. 태즈만 반도를 완전히 둘러보려면 46km, 3박 4일의 “Three Capes Track”을 종주해야 하지만, 태즈만 국립공원은 부쉬 워킹도 하면서 해안의 주상절리도 감상할 수 있는 당일치기 코스도 잘 되어 있습니다. “태즈만”이라는 국립공원의 이름은, 네덜란드 출신의 항해가로 1640년대 초 태즈매니아를 처음 발견한 아벨 태즈만의 이름을 본 딴 것입니다. 


 

트레킹 종료 후 호바트로 이동(3시간)

4일차
02월 14일 (화)

호바트-프레이넷-데본포트

데본포트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프레시넷 국립공원으로 이동 ( 약 3시간 소요 )  

 


★ 와인글라스베이 트레킹★

 Wineglass Bay trekking
[총 거리 : 편도 11.6 km / 소요시간 : 약 3시간 / 난이도 : 하]
프레시넷 국립공원 → 와인글라스베이 트레일

 

프레시넷 국립공원은 프랑스 탐험가 프레시넷이 처음 탐험하여 물개 서식지로 알려지게 된 이후 물개잡이 어부들이 몰려와 무분별한 사냥으로 해변이 붉게 물들어 공중에서 봤을 대 그것이 마치 잔에 담긴 붉은 와인과 같다고 하여 와인 글라스 베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태즈매니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콜스 베이와 함께 사랑받는 곳에서 하이킹하며 호주의 자연을 경험해 보세요.

 


 

 

 

▲ 아름다운 해변가를 바라다 보며 산 주의를 도는 가벼운 어라운드 트레킹 코스 입니다. 

 

 

 

가벼운 산행 종료 후 데본포트로 이동(약 3시간)

 

5일차
02월 15일 (수)

크레이들 마운틴-도브호수-데본포트

크루즈 선상 숙박(4인1실) 또는 호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06:00] 조식 후 차량으로 도브 호수 주차장으로 이동 

 


★ 크레이들 마운틴 세인트 클레어 호수 국립공원 크레이들 마운틴 서밋 트레킹★

 Cradle Mountain Summit Trekking
[총 거리 : 원점회귀 13 km / 소요시간 : 약 8시간 / 난이도 : 상]
도브 호수 주차장 → 릴라 호수 → 마리온 전망대 → 키친 헛 → 크레이들 마운틴 정상 → 윌크스 호수 → 보트쉐드 → 도브 호수 주차장

 

해발고도 900m에서 시작한 트랙은 1545m 정상까지 약 600m 고도를 올립니다. 도브 호수에서 시작하여, 릴라 호수와 마리온 전망대를 지나 크레이들 산 정상까지 이어집니다. 사실, 이 길은 하나의 독립된 트랙이 아니라 국립공원 내 여러 트레일을 연결해서 걷는 길인데요. 당일 기상 상황에 따라 산악 가이드가 트랙의 길이와 난이도를 조절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크레이들 고원에 도달하면 타즈매니아의 고유한 고산 식생 사이를 걷습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화강암 자갈 비탈길로 가장 힘든 부분이지만, 그만큼 정상에 올라서면 깎아지른 화강암 지층과 숲,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잊지 못할 풍경을 즐기게 됩니다. *기상악화시 정상까지 못 갈 수 있습니다.   

 


 

▲마리온 룩아웃에서 보는 하트모양의 도브호수입니다. 

 

▲ 마리온 룩아웃에서 크레이들 마운틴 정상으로 가는 길인 크레이들 고원에서는 특히나 아름다운 산세와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서 왼쪽의 산이 크레이들 마운틴이고, 그 산의 정상을 향해서 갑니다. 오른쪽의 바위 봉우리 반 블러프 방향으로 가면 오버랜드 트랙으로 이어집니다.

 

▲ 하산 길에는 잔잔한 반영이 인상적인 도브호숫가에 있는 보트쉐드를 지나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옵니다.

 

산행 종료 후 데본포트 Spirit of Tasmania 선착장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19:30] Spirit of Tasmania 승선 

[21:30] Spirit of Tasmania 데본포트 출발 (멜버른까지 약 10시간 소요) 
☞배 출발 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배예약이 어려운 경우, 데본포트에서 숙박 후 다음날 비행기로 멜버른으로 이동합니다. 

 

 


스피릿 오브 태즈메이니아 호 Spirit of Tasmania


☞4인 1실 Private Cabin에서 숙박합니다.(예약상황에 따라 2인1실 사용가능-추가요금발생) 

☞개인 샤워 시설, 에어컨, 콘센트, 배게, 이불, 수건, 비누, 샴푸, 린스, 바디 워시, 책상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와이 파이는 유료입니다. Deck 7,8,9,10에서만 가능하며, 1시간당 AU$6 또는 하룻 밤에 AU$18입니다. 

☞시설: 시네마, 흡연실, 게임장, 카지노, 테라스, 데크 라운지 바, 편의점, 레스토랑, 서재, 타즈매니아 여행 안내 센터, ATM 등 (모든 시설 카드 결재 가능) 

☞1,400명의 승객, 550대의 차량, 222개의 캐빈을 가진 크루즈에서 색다른 하룻밤을 보내 보세요. 


 

6일차
02월 16일 (목)

멜버른-아폴로베이

3성급 호텔 조식 : 크루즈 또는 현지식   중식 : 한식   석식 : 현지식  

[07:30] 멜번 Spirit of Tasmania 선착장 도착 

☞하선은 도착 후 30분 뒤에 시작됩니다. 출/도착 시간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선 45분 전에 모닝콜을 해줍니다. 조식은 크루즈에서 드시게 됩니다.

 

▲멜버른 선착장에 정박한 스피릿오브태즈메이니아 호입니다.

 

 

[9:00] 멜버른 선착장에서 도착 후 멜버른 관광

 

호주의 문화 수도 멜버른 시내 관광

 

 


멜버른 Melbourne


살기 좋은 도시 세계 1위로, 연속 6년 동안 꼽힌 시드니 다음으로 큰 도시입니다. 각종 산업, 문화적인 활동의 중심지이자 도심 내 많은 공원이 있어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1880년대 대영제국에서 두 번째 큰 도시로 멜버른이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현대적인 건물들과 고풍스러운 유럽 중세풍의 건물들이 함께 있어 문화적인 향기가 곳곳에 배어납니다. 멜버른 거리를 걷고 있노라면 왜 문화의 도시인지 알 수 있는데요. 혜초에서는 멜버른 시내의 매력을 골고루 체험 할 수 있도록 플린더스역과 호시어레인, 그리고 남반구 최고 높이의 전망대 유레카 타워에서 멜버른을 한눈에 담아볼 수 있는 시티투어로 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멜버른의 문화 복합 광장 페더레이션 광장

 

 

▶멜버른의 최초의 기차역인 플린더스 역

 

▲플린더스 역 뒷편으로 흐르는 야라강

 

 


플린더스 역


 멜버른의 ‘상징’인 플린더스역은 1854년 세워진 멜버른의 최초 기차역이자 호주에서 처음으로 증기기관차가 출발한 곳입니다. 르네상스 양식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런던의 성 바오로 성당을 본뜬 청동 돔 양식의 지붕 및 거대한 벽시계가 플린더스 역의 상징인데요. 이곳은 멜버른의 중심에 위치하여 많은 유동인구와 차, 트램 뿐만 아니라 말도 지나다니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술가들의 그래피티 거리인 호시어레인

 

 


호시어레인

 

플린더스 스트릿 역과 페더레이션 광장 건너편에 있는 벽 길거리에 그래피티가 가득한 골목길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미사 거리로 유명한 거리입니다. 이미 완성된 그래피티 위로 계속해서 그리기 때문에 늘

새로운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고, 간혹 작업하는 모습을 보는 행운 또한 색다른 재미입니다.


 

 

 

▶장엄한 그리스풍의 빅토리아 주립도서관 (외관)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유레카 타워 방문

▲유레카 타워에서 본 멜버른 시내 전경

 

 


 유레카 타워

 

유레카 타워는 88층으로 설립된 멜버른에서 가장 높은 빌딩입니다. 그라운드 층에서부터 88층까지 올라가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불과 3분도 되지 않지만, 사방이 유리로 설계된 전망대에 올라 멜버른 시내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실 수 있는

시내투어 마지막 방문 장소입니다.


 

트레킹 시작점인 아폴로베이로 이동(약 3시간)

 
7일차
02월 17일 (금)

그레이트오션워크 1일차

산장 (4-6명 다인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산행 출발 지점인 아폴로베이 방문자 센터로 이동

 

점심은 산행 중 도시락으로 드시게 됩니다.

 

 


★ 그레이트 오션 워크 1일차 : 아폴로 베이 ~ 블랭켓 베이 ★

Apollo bay to Blanket Bay , 1st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편도 22 km / 소요시간 : 약 8~9시간]
아폴로 베이 방문자 센터 → 마렝고 카라반 파크 → 쉘리비치 → 블랭켓 베이

 

아폴로베이에서 12사도까지 이어 지는 104km의 그레이트 오션워크 길에서 아폴로 베이는 멜번에서 2시간 30분 차로 떨어진, 그레이트 오션 워크 또는 로드의 시작 마을입니다. 방문자 센터 앞에서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시작하는 표식에서 사진을 찍고, 표식을 따라 갑니다. 엘리엣 릿지 캠프장까지는 해안선을 따라 기암절벽과 작은 폭로를 볼 수 있습니다. 트레킹 중에 검은 왈라비와 유칼립투스 숲, 그리고 유칼립투스를 먹고 사는 코알라 등을 호주에서만 관찰 가능한 동식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나타내는 표시판이 있어 길을 잊을 일은 없습니다. 

 

▲ 넓은 백사장의 남태평양의 파도가 아름다운 쉘리비치입니다.

 

▲ 해안가를 따라 가는 길도 있지만 숲길도 가끔씩 나타나 코알라나 왈리비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워크 Great Ocean Walk


그레이트 오션 워크는 그 이름대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가를 조망하며 걷는 길입니다. 길은 바닷가, 오솔길, 산길 등 다양한 컨디션을 가지고 있고, 아폴로베이(Apollo bay)에서부터 12사도 상(12 Apostles)까지 104km의 해안 트레일 코스를 말합니다. 2000만년의 세월이 깎아낸 압도적인(Great) 해식 절벽과 기암, 남극과 마주한 깊고 짙푸른 바다를 가까이서, 멀리서, 등대에서, 숲에서. 다양한 각도로 만날 수 있습니다. 


중식은 도시락

 

블랭켓 베이에 도착 후 차량으로 숙소로 이동

8일차
02월 18일 (토)

그레이트오션워크 2일차

산장 (4-6명 다인실) 조식 : 롯지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 그레이트 오션 워크 2일차 : 블랭켓 베이 ~ 에어 리버 ★

Blanket Bay to Aire River  , 2nd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편도 21.5 km / 소요시간 : 약 7.5시간 ]
블랭켓 베이 → 파커힐 → 케이프 오트웨이 → 스테이션 비치 → 에어 리버 

 

 비교적 어렵지 않은 숲길과 해변을 따라 걸어가게 됩니다. 가끔씩 해변 만조 때에는 길을 돌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 3시간 정도 트레킹을 하면 1848년 빅토리아 주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케이프 오트웨이 등대(Cape Otway Lighthouse)를 만나게 됩니다. 바닷가에 내려서면 레인보우 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케이프 오트웨이 등대

9일차
02월 19일 (일)

그레이트오션워크 3일차

산장 (4-6명 다인실) 조식 : 공항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그레이트 오션 워크 3일차 : 에어 리버 ~ 밀라네시아 게이트 ★

Aire River to Milanesia Gate , 3rd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22.5 km / 소요시간 : 약 8~9시간]
에어 리버 → 캐슬 코브 → 조한나 비치 → 쓰리 웨이→ 밀라네시아 게이트

 

초반에 내륙을 걷다가 곧 바다가 보이는 벼랑 위를 걷습니다. 캐슬 코브는 공룡 화석이 발견된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조한나 비치는 호주에서 유명한 해변 가운데 하나로 2km 에 이르는 모래사장을 걸어야 합니다. 이후 약간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만나게 되며 그레이트 오션 워크 중 가장 높은 지점을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 높이가 300m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정 상 가장 긴 산행 일정인 만큼, 체력이 요구되는 날입니다.


 

▲ 만조일 때 물이 깊게 들어와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캐슬 코브 

 

 

 

▲해안길과 숲길이 조화로운 그레이트 오션 워크입니다. 

10일차
02월 20일 (월)

그레이트오션워크 4일차

산장 (4-6명 다인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뷔페크루즈   석식 : 한식  

★ 그레이트 오션 워크 4일차 : 밀라네시아 게이트 ~ 게이블스 ★

Milanesia to The Gables  , 4rd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편도 18.5 km / 소요시간 : 약 7~8시간]
밀라네시아 게이트 → 라이언스 덴 → 문라이트헤드 → 게이블스

 

그레이트 오션 워크의 하이라이트에 해당하는 코스를 걷습니다. 산행은 처음에 밀라네시아 해안가로 내려간 후, 해안 절벽을 따라 나있는 유칼립투스 숲으로 올라갑니다. 남극과 맞닿아 새파랗게 눈부신 서던 오션이 하루 종일 길동무가 되어주고, 특히 문라이트 헤드에 도착하면 180도 파노라믹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골 도로를 걸으며 게이블스 룩아웃에 도착하게 됩니다. .   


 

▲ 해안 절벽을 따라 걸으면 남극에서 불어오는 태평양의 바람을 맞으며 트레킹을 합니다.

11일차
02월 21일 (화)

그레이트오션워크 5일차 - 멜버른

홀리데이 에어포트 멜버른(4성급) 또는 동급

★ 그레이트 오션 워크 5일차 : 게이블스 ~ 12 사도상  ★

 The Gables to The 12 Apostles , 5rd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편도 19.5 km / 소요시간 : 약 7~8시간]
게이블스 → 렉비치 → 데블스 키친 → 12사도상

 

12사도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 트랙은 비교적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해안 길을 따라 걷습니다. 12사도 방문자 센터에서 그레이트 오션 워크는 끝나며, 12사도를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를 따라 여정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러 갑니다. 초기 발견된 이래로 4개는 바스라 졌지만, 8개는 여전히 남아 선명한 남쪽바다와 세월이 깎은 절벽, 지층 단면이라는 장관을 보여줍니다. 세계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압도적인 해안 경치를 마주하며, 5일간의 그레이트 오션 워크 종주를 마무리합니다.

  


 

▲ 프린스타운에서 12사도 상을 향하여 마지막 발걸음을 옮깁니다.

 

 

▲ 오랜 세월이 조각한 경이로운 12사도 상을 감상합니다. 

 

 

▲ 호주를 대표하는 자연경관 중에서도 으뜸가는 12사도 상이 바라보이는 전망대에서 산책을 하며 5일간의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마무리 합니다.  

 
 

12 사도 상, 12 Apostles 


12사도 상은 그레이트 오션 워크 최대의 볼거리로서, 마천루처럼 서던 오션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이토록 기이한 모양은 지구 역사를 반영합니다. 죽은 해양 생물의 뼈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석회암이 마지막 빙하기 때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바람, 파도는 이 암석을 2,000만년 동안 조각하였고 동굴은 결국 아치가 되는데, 아치가 붕괴되면서 단단한 부분만 탑처럼 남게 되었고, 오늘날 12사도가 되었습니다. 절벽은 여전히 매년 2.5cm씩 침식되고 있어서, 세월이 흐르면 또 다른 12사도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12사도 상을 둘러본 후 멜버른으로 귀환, 호텔 체크인 (약 4시간 소요) 

 

석식 후 휴식

12일차
02월 22일 (수)

멜버른 - 울룰루(에어즈락)

데져트 가든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11:20] 멜버른 공항 출발 [ 젯스타 JQ 664편 ]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12:50] 에어즈락 공항 도착

 

▶ 울룰루 베이스워크 트레킹 (약 4시간 / 10km) 

 

▶ 시시각각 바위색이 변하는 울룰루의 일몰 관람    

 

· 울룰루 숙소로 이동 후 휴식

 

13일차
02월 23일 (목)

울룰루(에어즈락)

데져트 가든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행동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기상 후 

 

▶ 울룰루의 일출 감상

 

 

· 카타추타 국립공원으로 이동

 

▶ 카타추타 왈파고지 하이킹 및

 

▶ 5억년의 역사를 가진 거대 바위 돔 카타추타 하이킹 ( 약 1시간 30분 소요)

 

 

 

▲ 옛날에는 성인식을 마친 남성들만 들어갈 수 있는 비밀스런 장소였지만 이제는 국적불문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카타추타 하이킹

 

울룰루에서 30km 떨어져 있는 돔 모양에 5억 년 된 고대 암석들이 늘어선 이곳은 올가산으로 불렸으나 원주민들의 청원에 정부로부터 원래의 이름인 카타추타 명칭을 되찾았습니다. 카타추타는 36개의 돔이 20km 지역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지역으로, 국립공원을 더 깊이 있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울룰루 베이스 워킹투어와 함께 하이킹 코스를 추가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울룰루 숙소로 이동

14일차
02월 24일 (금)

울룰루(에어즈락)

데져트 가든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행동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새벽에 킹스캐년으로 출발(약 3시간 30분 소요)

 

이동 중 중식

 


★ 킹스캐년  ★

Kings Canyon Walk
[총 거리 : 편도 6 km / 소요시간 : 약 3~4시간 / 난이도 : 중]

 

호주 노던준주 워타르카 국립공원(Watarrka National Park)에 있는 깊이 약 100m의 협곡으로 비와 바람으로 깎인 오래된 사암 절벽입니다. 호주 중부에서 식물이 가장 풍부한 지역 중 하나이며, 주변 사막을 피해 온 동물들의 안식처입니다. 희귀 식물 , 조류, 파충류, 포유류 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합니다. 

  


 

 

 

 

 

트레킹 종료 후

 

호텔 휴식

15일차
02월 25일 (토)

에어즈락-시드니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기내식 또는 현지식   석식 : 한식  

체크아웃 후

 

에어즈락 공항으로 이동

 

항공으로 시드니 도착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를 감상하는 시내 관광

 

▲ 오페라하우스와 시드니 CBD(중심업무지구)입니다. 

 

 

 

▲ 애보리진 언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드니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해변입니다. 파도가 높아 많은 서퍼들이 매년 이 해변을 찾고 있습니다. 시드니에 오면 꼭 한번은 들려봐야 할 해변으로 꼽힙니다. 

 

 


시드니 Sydney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호주 여행의 관문이자 호주하면 떠오르는 그 도시,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주도이며, 유럽인들이 최초로 호주에 식민지를 만든 곳입니다. 즉, 가장 먼저 발달한 도시이기 때문에 호주 관광, 경제, 문화 등 모든 것의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호주 트레킹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 할 시드니! 출국 전 마지막 하루 종일 런치 크루즈, 본다이 비치 투어, 시티 자유시간을 즐기면서 11일의 여행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의 TIP


☞내일 아침에 인천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탑니다. 항공 스케쥴로 인해 조식은 공항식으로 대체됩니다. 


 

· 석식 후 호텔로 이동

16일차
02월 26일 (일)

시드니-인천

조식 : 호텔식   중식 : 기내식  

· 호텔 체크아웃 후 시드니 공항으로 이동

 

· 귀국편 항공 체크인

 

[09:35] 시드니국제공항 출발 [콴타스항공 QF 089편]

☞ 시드니→인천 /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18:20] 인천 국제 공항 도착 및 개인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국내의 유일무이한 호주 트레킹 여정! 타즈매니아와 그레이트 오션 워크의 명성을 한번에!

둘, 전일정 혜초 인솔자 동행,

셋, 스피릿 오브 타즈매니아 1박

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료와 현지 국내선 항공료 및 tax

■ 전 일정 3-4성급 호텔, 롯지 등의 숙박비 포함(2인 1실 기준)
■ Spirit of Tasmania 1박 포함

■ 인솔자(행사 출발시 인솔자 동행)

■ 호텔 조식, 석식 등 일정표에 명기된 식사비 포함 

■ 일정상의 전용차량

■ 일정상의 탐방지 입장료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현대해상)

■ 혜초여행사 전문인솔자

불포함사항

■ 도시 내 호텔 독실사용료 ☞ 전 일정 ------원/1인
※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독실사용료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1인당 150$(USD)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기타개인경비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환불 규정

※ 본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 트레킹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Spirit of Tasmania는 전세계에서 실시간으로 예약이 진행됩니다. 승선을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Spirit of Tasmania 1박 요금은 날짜와 예약 시점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Spirit of Tasmania 취소 수수료도 상이할 수 있습니다.

Spirit of Tasmania의 규정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이 상품은 항공좌석과 호텔 객실에 대한 비용(Spirit of Tasmania 1박을 포함)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 본 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해외여행약관 제 5조(특약)와 제 20조 2항(특수지역)] 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출발 확정 안내 후 ~ 여행 출발일 9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무료 ( ②, ③ 번에 해당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 부과 ) 

여행 출발일 90 ~ 61일 이전까지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100만원) 의 10%

여행 출발일 60 ~ 56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100만원) 의 40%

여행 출발일 55 ~ 35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25%

여행 출발일 34 ~ 22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45%

여행 출발일 21 ~ 7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60%

여행 출발일 7일 이내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70%

 

②. 호주 국내선 항공권 발권 후 여행취소 시

항공사 규정에 따라 위 ① 의 취소수수료와 별개로 국내선 항공료 취소수수료 100% 가 부과 됩니다.

 

③. Spirit of Tasmania 1박 예약 후 여행취소 시

Spirit of Tasmania의 규정에 따라 ①의 취소수수료와 별개로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출발 확정 안내 후 ~ 여행 출발일 8일 이전까지 통보 시: Spirit of Tasmania 1박 요금의 30%

여행 출발일 7 ~ 2일 이전까지 통보 시: Spirit of Tasmania 1박 요금의 60 %

여행 출발일 당일 통보 시: Spirit of Tasmania 1박 요금의 100%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통지시 여행신청금(1인 100만원) 을 환급해 드립니다.

 -[해외여행약관 제9조 의거]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유선접수만 가능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취소 요청시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자발급안내

■ 호주는 관광비자(전자비자)로 발급하며, 1인 AUD$20 입니다.

■ 스마트폰으로 여권 스캔 및 얼굴 인식 후 신청하도록 변경되어, 여행사에서 대행이 불가능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86 /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2명 

■ 혜초여행사 전문인솔자 (20명 이상 출발시 동행)

담당자

정오승 이사

☎(062)511-6959 FAX.(02)6918.6959

E-mail: worldmountain@gmail.com

유의사항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철수권고/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단기적인 위험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특별여행주의보/경보 2단계로 추가 구분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https://www.0404.go.kr/dev/issue_current.mofa)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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